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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제(忌祭)
기제란 기일에 지내는 제사를 말합니다.
3년상을 치르는 경우의 기일은 그 이후부터가 됩니다.
기제는 조상이 돌아가신날에 지내게 됩니다.
돌아가신 조상과 배우자만 장손의 집에서 기제를 지냅니다.
음식은 메와 갱을 올리며, 술은 세번 올립니다.
제주는 돌아가신분의 장자나 장손이 제주가 되며 없을경우에는 차자나 차손이 대행하게 됩니다.
돌아가신날 해당시에 제사를 지내는게 원칙이지만, 돌아가신 당일 일몰 이후에 지내기도 합니다.
기제는 반드시 축문을 읽습니다.
축문에 휘일부림 이란 말이 있는데 이뜻은 돌아가신날이 다시 돌아오니라는 뜻입니다.
축문을 다운받아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차례([茶禮] )
차례는 음력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 명절날, 조상 생일 등에 간단히 지내는 제사를 말합니다.
차례는 명절에만 지내며, 지방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정월 초하룻날과 추석에만 지내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습니다. 차례는 설에는 떡국을 한가위에는 송편을 기본으로 올리며 한접시에 담아 미리 올립니다.
그외에 과일,포 ,탕 ,식혜,어적,산적,나물 ,국 등을 마련합니다.
기제에서 술은 세번 올리지만 차례는 한번만 올리면 됩니다.
차례는 조부모와 부모의 2대만 제사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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